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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원의 빛[2026-07-07 파소 지아우 돌로미티 이태리] 파소지아우[2236m]의 초원위로 솟아오른라 구셀라[2595m]의 거대한 암봉이 석양빛을 머금은 소와 초원과 함께 어우러져자연과 생명이 공존하는 풍경을 담았다 더보기
하늘에서 본 파소지아우[2026-07-03 돌로미티 이태리] 파소지아우[2236m]의하늘에서 바라본 돌로미티초록의 초원을 가로 지르며 이어지는 길 위로좌측 누블라우[2574m]에서 우측 라 구셀라[2595m] 에 이르는 거대한 산군이구름과 어우러져 장대한 풍경을 만든다 더보기
쎄체다에서~~~[2026-07-01 돌로미티 이태리] 세체다[2450m]의 부드러운 초원과 그란 페르메다[2873m]의 거친 암벽이 대비를 이루며구름싸이로 쏟아지는 했빛까지 더해져 돌로미티의 장엄함과 평온함을 함께 보여준다 더보기
파소 지아우에서~~~[2026-07-02 돌로미티 이태리] 파소 지아우[2236m]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누블라우산군중앙에 솟아있는 라 구셀라[2595m]거대한 암벽과 초원을 가르는 도로가 어우러진 돌로미티의 장엄한 풍경이다 더보기
2026 불꽃축제[2026-09-05 염강나들목 한강] 불꽃이 내려앉은 도시의밤불꽃은 잠시 피었다 사라 지지만그 순간의 아름다움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더보기
돌로미티의 푸른거울 -미수리나호수[2026-07-04 돌로미티 이태리] 돌로미티의 깊은산중해발1756미터에 자리잡은 미수리나호수하늘을 담은 돌로미티의 푸른거울이다 더보기
성모방문 예배당[2026-07-03 팔자레라고개 돌로미티 이태리] 거대한 산[사스 데 스트리아 2477]은 말이 없었고 작은 성당은 종을 울리지 않았지만 그날 팔자레고 고개[2019m]의 하늘은 내 마음 속에서 가장 크게 을리고 있었다 더보기
파소포르도이 2239m[2026-06-30 돌로미티 이태리] 파쏘 포르도이에서 마주한 푸른하늘아래 초록의 능선과 회색 암벽이 서로 대비 되면서 높은 고노에서만 느낄수있는 압도적인 공간간을 보여준다 파노라마 오른쪽 셀라그릅 왼쪽사보이아호텔 더보기
싸쓰포르도이에서[2026-06-30 돌로미티 이태리] 사스포르도이정상, 해발 2950m케이블카르 타고 올라가 정상 십자가 겯에서 마주한 돌로미티으; 거대한 암벽발아래 펼쳐진 회색 석회암 고원과 싸쏘룽고, 셀라산군의 장엄함에 숙연해진다 더보기
까레짜호수[2026-06-30 돌로미티 이태리] 에메랄드빛 호수에 하늘과 산을 담으니자연은 잠시 거울이 되어 깊은 풍경을 보여준다돌로미티의 심오한 색과 풍경을 오래 오래 기억하고싶다 더보기
성 마우리치오 예배당[2026-07-02 돌로미티 이태리] 파쏘가르데나[2120m]의 트래킹 길 위에서그림보다 더 예쁜 예배당을 만나다돌로미티 이태리 더보기
바콜레노 농가[2026-06-29 토스카나 이태리] 석양빛이 내려앉은 바콜레노농가기다리는 여행자의 마음을 녹여주는 아름다운 빛이다오늘도 토스카나는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있다 더보기